News

베이컨 하우스 소식

[Vacon News] 베이컨 하우스, 농식품부 빈집 TF 민간기업 선정

2026-03-25
조회수 311

안녕하세요, 베이컨 하우스입니다.


혹시 회원님께서 머무셨던 공간이, 사실은 오랜 시간 방치되어 마을의 고민거리였던 '빈집'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오늘 회원님께 전해드릴 소식은, 베이컨 하우스가 단순히 스테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농촌의 지도를 바꾸는 핵심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는 기분 좋은 뉴스입니다.

🏛️ 2년 연속, 농식품부 '빈집정비 민관협의체' 위원 선정!

베이컨 하우스가 작년에 이어 2026년에도 농림축산식품부의 민간 위원 기업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정부와 함께 농촌 빈집 문제를 고민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 것인데요. 클리, 다자요 등 국내 최고의 로컬 재생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베이컨 하우스가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정부 정책에 직접 녹여내고 있습니다.

💰 정책을 넘어 현실로, '농촌재생 펀드'의 결실

단순한 논의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베이컨 하우스와 협의체의 노력으로 작년 한 해 의미 있는 성과들이 있었는데요.

- 정부 모태펀드 고시: 2025년, 농식품부 펀드 항목에 '빈집정비'와 '농촌재생'이 공식적으로 포함되었습니다.
- 재무적 기반 마련: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펀드 결성을 통해 빈집을 멋진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든든한 자금줄이 확보될 예정입니다. (6월 결성 시작)
- 관련 정부  보도자료 : https://www.mafra.go.kr/bbs/home/792/575701/artclView.do


7d88c2d9a8d30.png 


🏠 "회원님의 오너십이 지역을 살리는 마중물이 됩니다"

전국 8개 거점에서 회원님들이 즐겨주시는 '세컨드 홈'은 소멸해가는 농촌 지역 경제를 살리는 아주 중요한 데이터이자 증거가 됩니다. 회원님이 베이컨 하우스와 함께하시는 시간은 단순히 휴식을 넘어, 우리 농촌의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가치 있는 투아이기도 합니다.


"버려진 집이 누군가의 꿈꾸던 집으로, 그리고 다시 활기찬 마을로."

앞으로도 베이컨 하우스는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회원님들께는 더 멋진 오너십 경험을, 농촌 지역에는 새로운 활기라는 선물을 전하겠습니다.

항상 저희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베이컨 하우스 팀 드림